밥도 먹었으니

밥도 먹었으니

김동준 3 67

시원한 미숫가루 한잔 해야죠

빽다방 미숫가루 맛있네요!!

옛날에 할머니가 얼음동동 띄워서 한대접씩

타줬던 기억이 추억돋네요^^

이제는 볼수없지만 우리할머니 보고싶네요 ㅠㅠ 

Comments

3 Comments
바크도맨 10분전  
흐 갑자기 찡하네
쵸비 6분전  
맛커하세요
슬롯황제 11초전  
힝 ㅜ 추억이네요 맛커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