“또 왔지롱” 같은 익숙한 무드

“또 왔지롱” 같은 익숙한 무드

김현성 0 160

두 번째 등장인데도 전혀 지루하지 않은 짝귀 딜러.

이번엔 템포를 살짝 낮춰서 감성 딜링.

은근히 눈 맞추며 분위기 띄워주는 능력자.

기계적이지 않고 자연스러운 그 느낌, 딱 좋음.


Comments

0 Comments