밥도 먹었으니

밥도 먹었으니

김동준 1 15

시원한 미숫가루 한잔 해야죠

빽다방 미숫가루 맛있네요!!

옛날에 할머니가 얼음동동 띄워서 한대접씩

타줬던 기억이 추억돋네요^^

이제는 볼수없지만 우리할머니 보고싶네요 ㅠㅠ 

Comments

1 Comments
바크도맨 3분전  
흐 갑자기 찡하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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