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G 태국의 강 불가사의 한 번에 분위기 바뀐 판
대하이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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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1.04 22:10

초반엔 조용해서 큰 기대 안 했는데 배수 붙으면서 흐름이 확 살아났습니다. 심볼 쌓이는 속도도 괜찮고, 메가 쪽 연출 들어가니까 체감 금액이 생각보다 크게 느껴지더라구요
김현성
첫눈
갈릴레오
k2
72번지
11est
네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