보름달 꽉 찬 순간

보름달 꽉 찬 순간

김현성 1 935

달 심볼이 줄줄이 모이니까 빛나는 장관이었음


Comments

1 Comments
정브로 2025.08.26 01:56  
부운고는 잔잔하다가도 가끔 바닥에서 대박터지는맛  굿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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