빛나는 퍼즐의 한 방
김현성
2
476
2025.11.08 00:11

보석들이 착착 맞아들어가면서 화면이 환해졌을 때, 괜히 같이 숨 참고 있었다ㅋㅋ 뭔가 순수한 RPG 느낌 제대로였다.
김현성
2
476
2025.11.08 00:11

보석들이 착착 맞아들어가면서 화면이 환해졌을 때, 괜히 같이 숨 참고 있었다ㅋㅋ 뭔가 순수한 RPG 느낌 제대로였다.
대하이햄
2025.11.08 21:30
Congratulation! You win the 42 Lucky Point!
으라차차
2025.11.08 22:06
Congratulation! You win the 138 Lucky Point!